메가밀리언 당첨번호 마틴 루틴,찍먹 파워볼 크루즈배팅법 잘타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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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약 이렇게 투자 책들을 읽어서 financial 파워볼게임 literacy를 쌓고 내 자녀를 위해 투자를 해줄수 있다면 20년뒤 내 자녀는 사회로 어떤 첫발을 내밀수 있을까?
큰 seed money가 있다면 자기가 정말로 하고 싶은 사업을 할수도 있고,
자기가 하고싶은 일에 집중하고 도전할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 그리고 존리 대표의 다른 책인 “엄마, 주식 사주세요”에 반복적으로 나오는 메세지가 있는데,
그건 아이의 교육비에 엄청난 돈을 쏟기 전에 그 돈을 아이를 위하여 혹은 부모 자신의 노후에 투자하라 라는 메세지이다.

본격적으로 부자가 되는 길을 배우기 위해 M자산운용 회사 대표이사 존리를 찾았다.

아시아 펀드대상부터 올해 대한민국 등 투자계 최고임을 증명하듯 상장과 트로피가 가득했다.

한국의 워렌버핏이라 불리는 존리는 개인 투자자들에겐 투자전도사라 불린다고 했다.

존리는 자산운용은 투자 방향을 대신 고민해주는 일이라면서 “안타깝게도 한국은 노후준비가 가장 안 된 나라,
구체적으로 노후자금이 얼마나 필요할지 생각해봐야한다”면서 수입이 없어진 인생 후반기를 생각하라 했다.

사람마다 기준은 다르지만, 은퇴후 현재 수준의 소비를 할 수 있을지 노후 설계를 해야한다고.
차은우는 “뒤통수 맞은 느낌”이라며 놀라워했다.
세 어린이들은 지금부터 저금을 하고 있다고 했고, 존리는 “어린이 경제교육이 이래서 중요하다”면서 다시 한 번 이를 강조했다.
이 분위기 속에서 어린이 금융수업에 방송이 현영도 깜짝 등장했다.

경제용어 스피드 퀴즈를 시작했다. 백팀과 청팀으로 나눠 진행했고, 백팀이 승리했다.
보너스 퀴즈로 ‘어른이 퀴즈’도 진행했다.
신성록과 양세형, 현영이 한 팀이 되어 문제를 맞혔고, 현영은 ‘여신금리’에 대해서 “여러분의 신용금리라 생각해라”면서 쪽집게 강의로 감탄하게 했다.

게임 후 머니전쟁을 위한 자본금을 확보했다. 벼룩시장으로 배우는 시장경제였다.

치열한 사투 끝에 존리와 함께하는 ‘벼룩투자 시장’을 진행했다.
단기간에 지나친 금액의 배팅은 미래의 기회를 날려 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파워볼 투자의 중요 포인트 중 하나는 꾸준한 자금 관리입니다.

절대 보유하고 있는 자산 모두를 투자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투자할 돈이 없어도 본인의 생활과 가족에 지장을 주지 않아야 합니다.
여유돈으로 투자해야 하며, 여유돈이 넉넉치 않을 경우
하지만 파워볼은 6개월에서 1년 안에라도 노후준비를 할 수 있다..

둘째, 파워볼은 주식보다 쉽고 공평하다.

주식의 경우, 환율, 시장 경제, 주변 정세, 오너의 부정행위, 작전세력
코로나와 같이 예기치 못한 일로 인하여 심한 손실을 볼 수 있다.

단) -파워볼과 주식은 여유돈으로 해야 한다

-파워볼과 주식은 매월 월급의 10~20% 로 꾸준히 투자해야 한다
이를 모을 수 있도록 지금부터 라이프스타일을 바꿔야 한다.

-파워볼과 주식의 일시적인 손실로 인한 위기를 두려워 하지 않으며,
투자를 포기 하지 않는 용기가 필요하다.

“중2 첫째에게 주식 공부를 시켜봐야겠어”

오랜 경력의 투자 전문가 답게 투자에 대한 많은 핵심을 꿰뚫고 계시는 존봉준.. 존리!

존리의 투자 철학을 하나 말씀 드릴까 합니다.

바로 “커피 한 잔의 투자”

“돈모으고 싶으면 지출을 줄여라. 지출을 줄이고 투자할수 있는 종잣돈을 만들어라!”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투자 철학은 지금도 온 세상 사람들이 하고있는 재테크의 기본입니다.

종잣돈을 만드는 .. 사람들이 말하는 방법은 저축입니다..

종잣돈은 최소 1억은 있어야 한다는건 다들 아시죠?

1억을 저축으로 모으려면.. 얼마의 시간이 필요할까요?

한달에 100만원씩모은다면.. 8년? 200만원씩 모은다면..4년?
정말 긴 시간이 필요합니다.
퇴근 후 아내의 뜬금없는 얘기에 놀라 이유를 물었습니다.

“존리라는 사람이 유튜브에 나와서 그런 얘길 하는데, 일리가 있더라고.”

아내의 답변을 듣고서는 ‘(증권부 재직시절부터 유명했던) 존리 대표가 뜨긴 떴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러고는 “적극 찬성”이라고 답해줬지요.
그의 어록들은 사실 그가 오랜 기간 설파해왔던 것들이었고,
무엇보다 대표이사(CEO)가 차 없이 택시를 타고 다니는 그의 평소 행동이 업계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지요.

무엇보다 자산운용사 대표를 맡자마자 메리츠자산운용 ‘간판’ 펀드들을 대히트시켜 일약 스타로 떠올랐습니다.

데뷔하자마자 ‘홈런’을 친 이력이 없었다면, 그가 이렇게까지 화제가 되지도 못 했을 것입니다.

그저 그런 자산운용사 대표에게 누가 관심이나 줬겠습니까.

동학개미들이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주식을 샀다가 낭패를 보고 있습니다.

여러 증권사와 언론사에서 호들갑을 떠는 바람에,

5만 원에 산 주식이 5만5천원일 때 팔아서 10% 이상의 수익을 봤다고 해서 팔아버린다면 그것은 도박장에 간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주식은 투기가 아니라 투자의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단기적인 등락에 흔들리기보다 기업의 가치를 보고서 장기적인 투자를 해야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를 위해 그 기업의 펜더멘탈과 성장가능성을 보는 게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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